저희 남가주 밸리 한국학교는 Ventura 와 Reseda의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Potola Middle School에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한국어를 중점으로 2세들에게 우리 부모님들의 모국인 한국을 자녀들에게 알려주는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들과 현직 L.A. 교육국 교사이신 선생님들께서 중심으로 자녀들에게 한글을 교육시키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고유의 풍습과 명절을 지키면서 한국의 역사와 풍습 그리고 문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의 비율이 이상적인 각반에서 학생들의 능력에 맞추어서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문법과 글짓기 또한 한글을 잘 사용하지 않는 가정의 학생들을 위하여 회화중심의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한국계 미국인으로써 자라면서 모국의 언어를 구사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선생님, 학생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한 마음이 되어 열심을 다하고 있는 저희 밸리학교 학생들은 항상 좋은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